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크리스틴의 장편소설 [아름다운 구속] 처음은 우연이었지만 두 번은 인연이고 세 번은 운명이다. 현도훈, 사랑을 믿지 않다 진짜 여자를 만났다. 늑대로 둔갑해 스폰서를 자처하고 나섰지만 그녀 앞에만 서면 심장이 제 기능을 잃고 날뛴다. 눈을 뗄 수가 없다. 그러니 잡을 것이다. 오롯이 그만을 바라보게 만들 것이다. 유가영, 사랑을 두려워하다 진짜 남자를 만났다. 스폰스가 되어주겠다며 나타난 늑대에게 유혹당한 레이서. 심장이 파열될 듯 거세게 날뛴다. 벗어날 수가 없다. 그러니 깨지더라도 그 끝이 어디든 가볼 생각이다. 사랑하고 싶은 여자를 만난 남자의 아름다운 구속은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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