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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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슬픔과 분노로 강해진다. 지겁성을 타고난 아이, 양이. 천살성을 타고난 형, 양일.
저주받은 운명을 거스르는 한 사나이의 포효.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장담할 수 없다.
그래도 하겠느냐! 형의 죽음을 통해 세상을 저주하며 회색의 눈으로 바라보는 잿빛 무림.
자학과도 같은 자기수련을 통해 연혼팔법을 연마한 양이의 무림 행보기.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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