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고등학교 은사인 무혁이 살인용의자라는 뉴스를 보도하게 된 혜야.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확신한 그녀의 취재가 시작되었다.
그녀의 눈에 무혁을 제외한 모두가 용의자였다. 그 중, 사촌 형 선이혁이 제일 유력했다.
“혹시 나랑 하룻밤 잘래요?”
라고 묻는 선이혁에 그녀는 어이가 없었다.
“뭐, 뭐야? 저 남자…….”
뺨이라도 한 대 올려붙여야 했는데 왠지 그러지 못했다.
오히려 이혁과 함께 할수록 이상하게 끌렸다. 하룻밤을 같이 보내고 나서는 더더욱.
그를 취재하면서 그녀는 그것이 용의자가 아닌 자신의 사랑을 찾기 위한 취재임을 알게되었다.
드디어 취재를 마무리 하면서 마주한 진실, 그리고 찾은 사랑. 과연 그녀의 사랑은 누구일까?
#의심스러운 남자, 선이혁. 그런데 이상하게 끌려. #별만 보려고 했는데 별보다 더 유혹적이야. #정신차려! 교수님의 무죄를 입증해야해. #입증은 무슨...이 남자의 몸이 날 아무런 생각도 못하게 해. #미친 거지? 지금 이 남자를 사랑하게 된 거야?
작가소개
지옥에서온아내
켜켜이 쌓여가는 인생이란 시간 속에서도 영원히 어린 소녀의 심장으로 가슴 뛰는 사랑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그 시간만큼은 누군가의 아내가, 누군가의 엄마가 아니어도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