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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마나와 상극인 신성력. \r\n그런 신성력을 위해 목숨이라고 할 수 있는 마나를 포기한 한 드래곤이 있었다. \r\n드래곤이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온화하고 다정했던 한 레드 드래곤, 헤브라시스의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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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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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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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드래곤 헤브라시스
201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