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조선의 궁녀예요. 궁중의 꽃이라고 하죠. 꽃은 맞아요. 왕조 시대의 희생화(犧牲花). 평생을 궁이라는 감옥 아닌 감옥에 갇혀 왕가를 위해 살아야 하죠. 죽기 직전에야 궁에서 내쳐지죠. 궁녀에게 허락된 사랑은 없어요. 평생 임금 한 분만 보고 살아야 해요. 그런 제가 감히 사랑을 품었어요. 한 사내의 정인이 되고 싶어요. 그 사내는 임금의 아들이자 형제예요. 지킬 것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지요. 충과 효, 의를 저버릴 수 없는 사람이고요. 제가 과연 제도의 억압과 신분의 굴레를 벗고, 사랑과 자유를 찾아 훨훨 날아갈 수 있을까요? [곳비꽃비 2~3권] 바로가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