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찬의 판타지 장편소설 『골드러시』 제비(?)의 전설, 제스는 마음이 궁핍한 귀족 여인들을 달래 준 죄(?)로 형무소에 갇힌다. 과감히 시도한 탈옥 끝에 자유를 손에 쥐게 된 후 대상인이 되어 쩐의 전쟁에 뛰어드는데…. 전직 제비가 그려 가는 대상인의 일대기. 전례 없는, 전대미문의 대륙에 몰아치는 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7년 7월 24일 13시 53분부터 대여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