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에이프릴이 허리를 비틀며 신음했다. “아, 아윽. 으……. 으흥. 조, 좋아요. 흐흐흐흥!” 에이프릴이 이상한 콧소리를 흘리자, 에드워드가…. ‘이게 뭐예요?’ 그녀의 손끝이 가리키는 지점을 본 에드워드는 경악했다. “제발! 치마 좀 내려!” 육지로 올라온 인어 아가씨. 그런데 새로 얻은 다리엔 그녀가 모르는 것 투성이다. 이건 도대체 뭐에 쓰는 거예요? 여기 이거, 다리 사이에 옴폭 들어간 곳! 왜 여길 건드리면 아찔한 거죠? 은밀한 그곳의 비화 ……. 순진무구한 인어 아가씨의 상큼한 19금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