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소설!
아무리 괴롭혀도 울지 않는 아이.
심한 말을 해도 화내지 않는 아이.
힘든 일을 시켜도 거절 하지 않는 아이.
동생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는 아이.
이현이. 그 아이를 무건은 갖고 싶었다. 무조건!
하지만 소녀에서 여자가 되었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이현이를 떨쳐내지 못한 영녹재단의 후계자 차무건.
그는 더 이상 바라볼수만은없었기에 이제 이현이를 소유하려 하는데.....
"너에게 이 집을 주겠어. 그리고 등록금도 마련해 주겠어. 그리고 넌 내 소유가 되는 거야."
소유.
"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나오고, 내가 관계를 맺고 싶을 때는 응하고.
언제든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거지. 허락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