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 : Risking it all
U-089 용기 있는 선택
위험한 도박
짠순이 변호사 그레이스에게 그녀의 미래를 결정지을 정도로
대단한 사건이 들어온다.
하지만 피고인 에이든은 재판보다는 그녀를 약올리는 것에
더 관심이 있는 듯하다. 게다가 그녀는 그의 매력에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 책 속에서
「그만! 그만해요. 손떼라고요」
에이든이 사레들린 그레이스의 등을 쳐주자 그녀는 황급히 막아섰다.
「안 됐군. 난 인공호흡을 해주려고 했는데」
「저기로 가 앉아요」
「당신은 재미있소, 그레이스」
그레이스는 그의 말은 무시하고 커피에 손을 뻗었다. 모카야! 모카 커피의 향기가 너무 좋아서 현기증이 날 지경이었다.「왜 항상 오리지널만 마셨을까?」
「그야 오리지널이 모카보다 10센트 더 싸니까 그렇지」그가 비꼬며 말했다.
「10센트가 열 개면 1달러나 돼요」한 모금 마시니 천국에 있는 것 같았다.
「자, 키스하고 화해했으니 일합시다」
▶contents:
chapter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