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래 전 대악마의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지켰던 영웅. 백 년의 의무로부터 도망치지 않은 유일한 고행자. 길고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성한 의무를 행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세상에 나타난 성배기사. 마지막 의무를 위해 길을 떠난 그의 이름은 엔디미온이었다. [작품 공지] 9월 10일 오후 5시 15분경 제공사의 요청으로 190,193회의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된 내용은 PC에서 다시 해당 회차 보기를 클릭하시거나, 모바일 앱에서는 보관함 리스트에서 해당 회차의 파일만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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