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
정민수 : 30세, 대학원 준비중.
이우리 : 29세, 방송국 시사교양 PD
정민경 : 28세, 정민수의 여동생.
두 살 된 딸이 있음.
어린이집 원장. 아동학 석사.
정만섭 : 63세, 정민수와 정민경의 아버지.
수원 ‘왕갈비’ 체인 점 운영.
자수성가형 갑부.
이옥분 : 59세, 정만섭의 부인.
이태섭 : 32세, 정민경의 남편. 사회체육학과 졸업.
처가댁에서 마련해준 골프 클럽 운영.
최윤서 : 33세, 이우리와 같은 직장 선배.
정민수! 재산을 노린 사기 결혼을 당하고 절망에 빠져있다, 이우리를 만난다.
사람에 대한 믿음의 기초가 흔들린 정민수에게 다가온 이우리와 새로운
사랑을 과연 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서필립의 로맨스 장편 소설 『그래도 사랑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