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데이먼이 침대에 눕고 릴리아가 그 위에 올라탔다. 몸이 달아올라 네글리제를 입고 있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릴리아는 거침없이 끈을 아래로 내려 네글리제를 벗었다. 그녀의 알몸을 본 데이먼의 눈이 한계까지 커지더니 갑자기 눈을 꽉 감았다. “……뭐 해요?” “무, 무, 무슨 그런……! 당신은 부끄럽지도 않은 것이오?” “부끄러워야 하나요? 우리는 부부인데?” “이름만 부부지, 첫날밤도 치르지 않았는데!” “뭐라고요?” 릴리아가 입을 떡 벌렸다. 세상에, 그럼 지금이 결혼하고 난 뒤에 첫 잠자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설마……. “데이먼, 아니 공작님.” “……?” “설마 처음이세요?” “…….” 노골적인 말에 그의 얼굴이 벌겋게 변했다. 릴리아의 입가가 씰룩거렸다. *** 데이먼이 그녀의 안에 들어가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데 릴리아가 손을 들어서 막았다. 그가 영문 모를 눈빛으로 그녀를 쳐다보자 릴리아가 아름답게 웃으며 데이먼의 볼을 쓰다듬었다. “뭘 원하는지 말해봐요, 데이먼.” “윽…….” “솔직하게 말하면 원하는 걸 하게 해 줄게요.” 그녀의 달콤한 말투에 망설이던 그가 더운 숨을 내뱉더니 입을 열었다. “……넣게 해줘.” “무엇을요?” “내…… 자지를.” “어디에?” “당신의 아름다운 보지에.” “아주 잘했어요.” 릴리아가 웃음을 흘리며 손가락으로 음부를 벌렸다. 핑크빛 구멍이 움찔거리며 맑은 액을 뱉어내고 있었다. 유혹적인 자태에 데이먼은 앓는 소리를 내며 그녀의 안에 성기를 밀어 넣었다. #책빙의 #동정남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절륜녀 #몸정>맘정 #걸크러쉬 #가벼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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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1/09/08
  • 現在の作品공작님, 설마 처음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