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주의 세금은 늘 조금씩 오르고 있지.”
가난한 소작농의 자식, 에녹.
어느 날 낙마의 충격으로 전생을 자각한다.
현대 한국인의 기억을 활용하여 마을에 혁신을 일으키려는 에녹.
하지만 영주의 핍박은 계속되는데…….
지배받지 말고, 지배하라!
영지를 개혁하는 진짜 영주, 에녹의 시대가 시작된다!
[휴재 공지]
<영주의 전성시대>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의 건강문제로 본 도서는 11월 2일까지 휴재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라며, 독자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