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흐, 흐읏.” 자신의 신음소리에 놀란 유정이 그의 몸에서 떨어졌다. 어디론가 숨고 싶었다. 이런 색정적인 신음이 자신의 입에서 저도 모르게 나와 놀랐다. “피하지 마. 참지도 말고. 그냥 느껴. 너도 좋을 거야. 좋으며 좋다고 표현해주면 더 고맙고.” 해 엔터테인먼트 소속 중 제일 독보적으로 잘 나가는 배우, 여진욱. 소속사 사장이자 절친한 친구의 비서인 유정에게서 강한 끌림을 느끼지만, 사랑을 믿지 못하는 그는 그녀에게 위험한 제안을 하는데…. “강유정, 나 너랑 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