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입원한 병실에서 팔목을 긋고 자살을 시도한 남자.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 여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네가 살렸잖아. 책임져야지.” 여자의 애인은 2년 전 죽었다. 자살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스스로 손목을 긋고 죽어 가는 한 남자를 만났다. “나랑 연애할래? 기간은 한 달.” 그는 그녀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이 연애를 제안한다고 했다. “역시 그만할래요. 한 달 동안 당신 옆에 있어 보기로 한 거, 안 한다고요!” 하지만 이 연애는 그녀에게 위험한 상상력만 자극하는 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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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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