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키워드>
직진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순정녀, 애교녀, 사랑스럽고 현명한 여주. 외유내강, 운명적 사랑, 성장물, 힐링물. 달달물, 현대로맨스
막막한 현실에 당장 일부터 구해야 했던 수정.
스펙을 속인 채 오션 호텔 디저트 파트장으로 취업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수석 셰프 진도훈은,
자신을 위해 한 번도 살아 본 적 없는 그녀의 잿빛 인생에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다.
누구보다 그를 사랑하고 싶지만
모든 상황은 그녀의 바람과 달리 이상하게 꼬여만 가고,
달콤한 사랑 뒤 찾아온 가슴 아픈 이별 앞.
“셰프님이 이제 시시해졌거든요. 전 셰프님에게 빼먹을 것 다 빼먹었어요.
더 재미난 사람 찾아보려고요.”
그를 떼어 놓기 위한 모진 말속에 숨겨 둔 그녀의 진심,
그에게 닿을 수 있을까?
“내 마음을…… 잡아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