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에는 동성간 강압적 성관계를 묘사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8세의 천재 패션 디자이너, 서지후. 하얀 피부가 빛나는 그는, 이 세상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아름다운 외모의 꽃미남이다.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바로, 어릴 때부터 양아버지로부터 성적 학대를 당하며 살아온 것. 그런 그의 어두운 인생에 나타난 하나비. 사랑스러운 그녀는 지후에게 화사한 햇살을 비춰준다. 그녀의 밝은 에너지에 얼어붙은 지후의 심장이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알고보니 그녀 또한 어린 시절 끔찍한 사건을 겪은 인물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 “이사님…. 저 다음 진도 나가고 싶어요.” “……!” “하나비는 서지후의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몸에다 새겨 넣고 싶어요.” “정말… 괜찮겠어?” “제가 원해요.” 지후는 나비와 함께 악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친다. 하지만 그럴수록 악마는 더욱 거칠게 지후의 숨통을 조여 오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나한테 집착하는 거예요? 제발 나 좀 놔줘요!” “네가 아무리 발악을 해도 넌 여기서 못 벗어나. 넌 영원히 내 거야!” #패션 디자이너들의 세계 #삐뚤어진 집착 #넌 어떻게 상처를 극복했니? #그가 제발 행복해졌으면…. #너는 나의 구원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없다 [미리보기] “하아… 이사님… 너무 좋아요… 흐윽… 아악!” 참을 수 없는 욕망에 휩싸여 허릿짓을 시작한 지후는 나비의 몸에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고 격렬하게 흔들어댔다. 자신도 제어할 수 없는 본능의 속도에 몸이 빠른 속도로 진동했다. 거세게 치대는 그 동작에 나비는 알싸한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느꼈다. 찢어질 듯이 부풀어 올라 몸속에 가득 찬 그의 페니스는, 사정없이 질 속을 왕복하며 그녀의 몸을 자극해댔다. 점점 몸의 감각이 이상해졌다. 구름 위로 붕 떠오르듯 달콤해지다가 스스로의 의지로 제어할 수 없는 엄청난 자극이 밀려왔다. 그러다 참을 수 없는 절정의 순간, 강렬한 쾌감의 진동이 몸의 중심에서부터 온몸으로 확 퍼져 나갔다. 비명에 가까운 교성을 내뱉은 나비는 아찔한 쾌락의 세계로 깊이 빠져들었다. 나비의 입에서 터져 나온 교성에 흥분의 열기가 고조된 지후는 눈을 질끈 감았다. 핑크빛으로 물든 그의 하얀 얼굴이 말할 수 없이 뇌쇄적이다. 거칠게 요동하는 온몸의 근육이 대리석 조각같이 예술적이다.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힌 그의 아름다운 얼굴에 참을 수 없는 쾌감의 표정이 새겨지고, 나비의 몸과 결합된 그의 몸은 더 거칠게 운동의 속도를 높여 갔다.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절정의 순간이 도달하자, 지후의 입에서 애타는 신음이 터져 나갔다. 동시에 나비의 몸속에 가득 들어찬 성기에서는 하얀 액체가 터져 나갔다. 붉게 물든 그의 페니스가 정액을 울컥울컥 쏟아내는 동안, 그는 온몸을 부르르 떨며 강렬한 쾌감에 전율했다. 작가소개 다비트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다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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