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드디어 면도기를 들고 연숙이가 가랑이를 벌렸다. 나는 연숙이의 사타구니 가까이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도톰하게 살이 오른 연숙이의 조갯살이 눈에 찰 듯 다가왔다. 연숙이가 카메라 앞으로 면도기를 들어 보이며 입을 열었다. \r\n"잘 보이죠, 오빠들? 이제 면도 시작할게요. 확 빽이 돼버리는 거야, 그냥!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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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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