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보다 노력했던 포수, 선우 젊은 나이에 구단서 방출되지만 그의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가…… 과거로 돌아왔다고?” 운명적인 두 번째 기회를 잡은 날 6년의 경험과 노력이 합쳐지니 재능을 넘어선 야구혼이 폭발한다! [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파피루스입니다. <두 번 사는 포수> 작가님께서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휴재합니다. 연재 지연으로 걱정하고 기다리신 모든 독자님들께 죄송하다는 사과 말씀드립니다. 현재 완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로 연재가 재개될 때까지 독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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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