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짙푸른 연지 위에 핀 한 송이 홍련처럼 그 앞에 서면 온갖 꽃과 풀들이 빛을 잃고 말 아름다운 여자 세아는 버려야 할 적국의 공주다. 가을 물빛처럼 차갑고도 검푸른 눈빛의 유강, 손을 뻗어 저 머리칼을 걷어내면 검은 안대가 있지 않을까? 그러나 그는 나의 무진이 아니다. \r\n\r\n\r\n\r\n김인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홍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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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1/01
  • 現在の作品홍련
Kakaopage
Kakaopage201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