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은 절대 평화로운 종이 아니지. 신체가 월등한 아종이 나타나면 현생 종은 위협을 느낄 거요.” 어느 순간부터 현생 인류를 위협하는 새로운 아종, 이른바 '늑대'가 나타났다. 그리고 현생 인류는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그들을 지하 도시로 가두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교수'도 지하도시에 납치를 당하고, 자신이 늑대임을 자각하게 되는데……. [작품 공지] [작가의 말] 어느덧 2부 완결이 되었네요. 잠시 재충전 및 리프레시를 하는 기간을 갖고, 내년에 3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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