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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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기출간 되었던 [코흘리개 신부]의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녀 간의 연정을 모르는 매화였다.
그런데도 자신의 서방님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보지 못하였기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
서방님만 따를 것이다.
절대 서방님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
어울리는 배필이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다짐하는 매화였다.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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