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즘 이능 전혀 안 쓰지 않아?!”
때는 학원제!
이능도 쓰지 않고 한가하기 짝이 없던 문예부에 학생회 쿠도 선배가 어떤 상담을 꺼낸다.
“그럼 우리는 연극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과감하게도 셰익스피어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기하기로 하는데.
당연히 로미오는 나고, 줄리엣 역에는 생각도 못한 입후보자가?!
게다가ㅡㅡ
“안도, 나랑 뽀뽀하고 싶어?”
아니 이미 취지 변한 거 아냐?!
갑자기 발생한 수라장에 내 결단이 시험 받는다!!
허나 내가 선택하는 건,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