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경수, 100명이 예스라고 외칠 때 노라고 말하고, \r\n남들이 노라고 하면 그때는 그냥 같이 노라고 할 인간이다. \r\n아주 네거티브한 인간, 그게 김경수다. \r\n커피숍, \r\n계피나무에서 벌어지는 김경수의 대책 없는 고민상담은 듣기 전에는 궁금하고, \r\n듣고 나면 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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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2/07/17
  • 現在の作品당신과 이야기해 드립니다 바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