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결정된 정략결혼이었고, 맞선은 형식에 불과했다. 고려그룹의 부사장을 맡고 있는 재벌 4세 문동혁은 아내가 될 여자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인 고려호텔로 나갔지만 그곳에서 여자로부터 뜻하지 않게 차이게 된다. 자신과는 결혼할 수 없다고 말하는 여자에게 동혁은 알 수 없는 날 선 감정이 꿈틀거린다. 나영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정략결혼을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더구나 자신에게는 오랫동안 놓지 못하는 남자가 있었다. 나영은 문동혁이라는 남자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하면 그가 이해해 줄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이 남자의 자존심에 불을 질렀다는 사실을 그녀는 그때까지도 알지 못했다. 뜻하지 않은 삼각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 로맨스!!! [미리보기] 슬립 밖으로 한쪽 젖가슴이 튀어나온 모습은 동혁의 욕망에 불을 지르기 충분했다. 동혁은 그녀의 가슴을 으스러질 듯 손을 주물럭거렸다. 그러자 그녀의 몸이 날뛰며 울어댔다. 다른 손으로 그녀가 입고 있던 슬립을 벗겨 내어 바닥으로 던져 버렸다. 그러자 온전히 그녀의 실루엣이 동혁의 눈이 가득 들어왔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그녀의 몸은 환상적이었다. 한국 여자에게서는 볼 수 없는 사이즈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다시 이어지는 아찔한 골반이 갈증을 불러일으켰다. “미치겠군.” 짐작은 했지만, 실제로 눈앞에서 확인한 그녀의 몸매는 말 그대로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 “하응……더……. 제발……”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알고 하는 걸까 싶었지만 그런 생각은 나중에 하기로 했다. 우선은 그녀가 당장 원하는 대로 들어줄 작정이었다. 동혁은 그녀의 입술을 놓아준 뒤, 고개를 내려 풍만한 젖가슴을 베어 물었다. 그러자 그녀의 입에서 자지러지는 비명소리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었다.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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