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이 그의 글을 껄끄럽게 생각한 것은 '염장질‘ 때문이 아니었다.\r\n그래도 거짓말인 티가 너무 나니까, 가끔은 정말정말 태클이 걸고 싶었다.\r\n그래, 니캉내캉 다 같은 찌질이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11/23
  • 現在の作品자게 연애에 염장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