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은 인간이 결코 피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뒤에 찾아오는 이들 역시 마찬가지. 사형수 김원우. 그에게 형 집행 전날, 저승사자가 찾아왔다. 예정된 죽음을 맞이했지만, 그는 강시가 되어 사자와 함께 그가 저지른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 한다. 그러나 점점 드러나는 진실은 단순한 빙의가 아닌, 훨씬 거대한 음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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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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