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즈치 시키의 J NOVEL 『성각의 용기사』.
앤설리반 기룡 학원은 용과 계약을 나눈 소년소녀가 다니는 학교다.
남핵생 애쉬는 계약의 증표인 '성각'을 갖고 있으면서도 파트너가 될
용이 아직 탄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면이 서지 않고 있었다.
드디어 애쉬의 몸에 깃들어 있던 용이 각성의 시간을 맞이했다.
그런데 애쉬의 용은 인간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네가 나를 기르는 것이 아니야. 내가 네 주인이야."
라고까지 말했다. 애쉬는 그녀에게 주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