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낯선 이방인들의 방문에 의해 붉은 피로 뒤덮인
북부의 설원을 울리는 한 남자의 절규.
이 슬픔을, 가슴속에 차오르는 고통을, 원수의 피로 채우지 않으면
가시지 않을 이 갈증을 결코 잊지 않으리.
채 식지 않은 연인의 시신을 가슴에 묻고 복수의 한 걸음을 내딛는다.
나의 피 묻은 연인이여.
시간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을 맹세를 들어다오.
박제후의 판타지 장편 소설 『드래곤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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