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수는 위 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왜 이러긴. 협상하자는 거지."
"협상?" "내가 부탁한 거 있었지?"
"하! 협상이 아니고 협박이겠지!"
"협박이던, 협상이던 네 좋을 대로 생각해. 어떻게 하겠어?"
2년 사귄 애인은 바람나고 졸지에 학생부장 노트북까지 고장내 버린 영순!
그런 그녀에게 웬수보다 더 한 녀석이 제안을 한다.
“당분간 내 애인 좀 해줘.”
박윤애의 로맨스 장편 소설 『굿바이 올드 미스 (Good Bye Old Mi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