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 : Stress & the city
우울모드 절대금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나요?
약혼자의 외도를 포착한 후 홀로 떠난 신혼여행.
혼자 참석한 파티에서 만난 옛 애인.
치료법은 초콜릿이라고요?
진하고 달콤한 이방인과의 키스는 어떠세요?
▶책 속에서
「타이… 정말 미안해요」
「사과할 필요 없소」그럼, 사과할 필요 없지. 그 키스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테니까.
「난 모르는 남자한테 달려드는 타입이 아니에요」
「아는 남자한테도 안 그렇겠지」
캐시가 고개를 끄덕였다.「맞아요. 난 남자한테 성희롱을 하지 않아요, 맹세해요」그녀는 손바닥을 이마에 대고 고개를 흔들었다.「내가 왜 이랬는지 부끄러워 죽겠어요」
타이가 쿡쿡 웃었다.「그런 키스를 할 수 있는 여자가 부끄러움을 탄다는 건 말도 안 되오」
▶ Contents : Chapter 1~Chapter 13,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