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후의 흉신이 목숨을 애걸했다. 하지만 용서와 자비는 박동규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다. 그의 도끼가 마지막 흉신을 쓰러뜨리고 세상의 끝자락에 서게 된다. 장엄한 최후의 승리자 박동규. 이제 그는 다시금 과거로 시선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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