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볼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가 반짝거렸다.\r\n달빛이 너무 눈부셔서, 희미한 한줄기 빛조차도 눈이 시려서.\r\n뭐, 그래도 좋아. 굳이 날 사랑하지 않아도 좋아.\r\n이렇게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r\n멋지게 말하자면..\r\n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0/01/08
  • 現在の作品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