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전히 다른 너와 나, 《우리가 연애하면 외전》
“다시는 나 포기하지 마.”
“포기 안 할게. 헤어지자 내뱉은 순간 후회했어.”
아슬아슬한 사랑을 하던 서린과 호연에게 시련이 찾아오고.
“하자, 지금.”
“들어오기만 해. 죽어, 진짜.”
“네 손에 죽는 거면 나쁘지 않을…….”
결혼 후에도 건은 여전히 제인을 보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사랑이 전부인 네 남녀의 연애, 그 후의 이야기
우리가 연애하면 / 문수진 / 로맨스 / 전2권 완결, 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