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축구인데 야구 게임 [시스템] / 키는 그대로인데 허벅지만 [성장물] / 남자는 축구보다 [연애물] 부상으로 끝나버린 좌완 파이어볼러 유망주. 야구공 대신에 축구공으로, 마운드 대신에 그라운드 위에서. 이루지 못했던 100마일의 꿈을 이루는 이야기. 주의 : [축알못]이 쓰는 유사 축구 소설 이야기로, 정통 축구 소설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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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