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고등학교 때 친구가,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그는 유리 구두를 신겨주며, 영원한 행복을 꿈꾸게 했다.
그리고 한 달 후, 1년 전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cc-tv가 발견되며, 수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시아버지는 아버지 사건의 용의자로 자수를 한다.
처음 만난 그때부터 10년을 꾸준히 한 여자를 사랑한. 태무진
사랑보다는 꿈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렸던 그녀. 이율
그녀를 위해 사건도 진실도 모두 꺼내 놓는 남자 태무진.
“앞으로, 날 사랑해! 그럼 모든 게 해결돼. 결국엔 죄책감 같은 것도 없겠지!
날 죽도록 사랑해. 아니면 내가 주는 숨 막히는 사랑을 다 받아봐. 그럼 네가 가졌던 미안함도 사라지겠지.”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표현하지 못했을 뿐.
“미친놈이라서, 널 사랑해서, 숨 막히게 해, 미안하다!”
#첫사랑
#등을 보이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
#등을 돌린 여자
#내 민낯을 봐, 그리고 소유해
#미친놈의 숨 막히는 사랑
#내 안에 가두고 싶은 독점욕
[미리보기]
율이 자신의 엉덩이를 꽉 잡고 한쪽을 집요하게 파는 무진의 행동에 벌써부터 파르르 떠는지 무진의 팔을 꽉 부여잡았다.
“잠시… 아… 잠… 시만….”
“…느껴… 한 번만 느껴… 내가 먹게”
율이 고개를 젖히며, 무진이 찔러대는 자궁 안쪽으로 부터 진동을 품어대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녀의 음부가 페니스를 꽉 물어대며, 율이 무진의 팔을 부여잡고 떨며, 몸을 뒤틀었다.
“앗….”
그녀의 신음소리에 무진은 페니스를 빼고 다시 그녀의 음부에 얼굴을 쳐 박았다. 율이 오르가즘을 느끼며 애액을 울컥하고 쏟아낼 때, 그걸 다 빨아 먹는 그였다. 율의 향기와 자신이 향기가 섞여 남성을 유혹하는 그곳. 율의 몸에서 나온 율의 것이 달다.
무진은 살뜰하게 혀로 핥아먹은 후, 다시 그녀 위로 올라가,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처럼 삽입을 하고 율 안을 유린하듯 움직였다.
“아….”
율이 이를 물고 다시금 시작된 그의 피스톤 운동에 다리를 그의 허리에 꽉 모았다. 처음도 아닌데 매번 할 때마다 뱃속까지 뻐근해진다.
이러다 몸이 남아나지 않을 거 같았다. 삽입하는 곳이 계속 쓰려왔다.
그는 아직 한 번도 사정하지 않았는데, 음부가 저릿하게 아파오는데도 율만 몇 번째 느끼고 있는 건지… 아픔과 다른 감각에 더 미칠 것 같다.
무진의 페니스를 자궁을 뚫을 듯 속살을 쳐대고 또 쳐댔다. 무진이 추삽질을 하다가 율이 점점 조여 오자, 으르렁대며 율의 얼굴을 잡았다.
“아… 율… 힘 빼….”
눈은 반쯤 감겨 있고, 얼굴은 홍조가 되어 헉헉거리는 그녀의 턱을 잡고 입술을 물었다.
“힘 빼… 잘라 먹겠어… 젠장… 아….”
무진은 더 전력 질주를 하듯 몰아치더니, 끝내 긴 파정을 하며 율 위로 무너져 내렸다.
그는 율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씨 없는 액을 뱉어냈다. 무진은 숨을 몰아쉬며 땀으로 젖어 눈을 감고 있는 율의 얼굴을 부여잡았다. 그녀의 입술을 살짝 물자 율이 눈을 떴다.
“아이… 갖자.”
무진은 율을 데리고 병원에 갈 것이다. 이제 하나씩… 널 완전히 내 것으로 가져야겠다.
작가소개
오르다(monsoon)
비를 사랑해, 몬순기후의 몬순(monsoon)으로 시작해,
다양한 작품으로 독자님들을 오래 만나기 위해, ‘오르다’가 되었습니다.
<출간작>
향기로
-부엉이 아내 / -사랑한다, 내 심장!
-몸사용설명서 / -흑안에 안기다!
-말도트고, 몸도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