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말했잖아요.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나는 사랑의 기적을 믿는다.
사랑의 염원이 남아 있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기적이 일어 난다.
그와 나의 사랑이 만들어낸 기적이 바로 지금 이곳에 있다.
이곳에 살것인가? 다른 세계에 살것인가?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신과 인간의 사랑은 달마녀로 하여금 저주를 내리게 만든다.
저주를 풀기 위한 주인공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서울의 딜쿠샤와 다른 세계의 딜쿠샤 왕국의 연결 고리, 그것을 찾아야 저주를 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