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의 유일한 한 사람이 되고 싶다!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기도 전에 억지로 시작한 사랑.
그 사랑에 모든 걸 던진 여자, 세하.
그런 그녀 대신 과거의 비밀스런 사랑을 품은 남자, 준무.
‘꿈일 거야. 상대가 이 사람이라면…
난 끝까지 그를 이길 수조차 없게 되는 거잖아…. 아닐 거야, 그래 아닐 거야…….’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것은 차가운 현실.
“이런 게 사랑이라면, 사랑이란 거 참 아픈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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