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의 죽음에 세상에 복수하고자 악마를 소환했던 미르 . 두 번씩이나 소환하고도 자리를 비웠던 미르 때문에 마왕의 분노를 산 악마 앙퓌쥐 . 그들이 뜻하지 않게 가야 할 곳을 잃어버렸다 . 생각지도 못한 이계로의 여행 , 그리고 새로운 운명 앞에 놓이는데……. 이 세상의 파멸을 부르는 이름, 그는 누구인가? '친구를 잃었다 ! 두 번 다시, 운명에서 달아나는 일은 없을 거야!'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우리들의 왕 이미르 (Lee mir) .A. 폰(Von) 키르아이스(Kir Eis). 그의 여인이자 위대한 군주 에르레인 (Errain)께서는 그 분과의 만남을 이렇게 피력했다. "난 그분을 뵙는 순간, 이 세상의 사람이 아닌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고대 종족 중에 하나인 휴(Hu)나 아란티스(Alantis)의 후손이 아닐까 하는…. 이질적이고 강렬한, 그리고 알 수 없는 친근함 같은 기묘한 느낌을 받았다." 나 , 헤르미 팔로스 이스타인은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우리들의 왕께 물은 적이 있었다. '당신의 시작은 어디서였습니까 ?' 그 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존재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존재했던 곳 . 모두에게 버려졌던 곳. 그래서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곳. 그곳이 내 시작이었다.' 헤르미 이스타인 팔로스의 저서 중에서「과거를 잃어버린 자의 슬픔」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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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0/06/08
  • 現在の作品뇌전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