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노혁민 "그냥 와. 아프지 말고 숨기지 말고 오란 말이야!" 김진서 "왜 자꾸 숨기려고만 해요? 조금만 … 조금만 알려줘요." 이수진 "내 상처, 아픔 고통 까지 잘 알고 있는 혁민. 그리고 날 알 지 못하는 진서. 왜 당신들은 극과 극이예요. 날 좀 가만히 나둬 줘요. 알잖아요. 나 사랑 같은거 못한다는거." [작가 소개] 박아영- 상상을 즐겨 하며 공상과 로맨스에 빠져 사는 초보 작가. 이 세상에 못이룰 사랑이 없다는 굳은 신조를 가지고 사는 작은 소녀. 하지만 정작 자신의 사랑을 찾지 못한 바보. 피우리 넷에서 활동 중. http://cafe.piuri.net/do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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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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