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종의 반항 심리로 바람을 피운 과거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아내 시온을 사랑하는 마음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뒤늦게 후회하고 사과하고 사랑을 고백해 보지만 그녀는 상처뿐이다.
“그럼 오빠는 앞으로도 답답하면 충분히 다른 여자 만나러 갈 수도 있겠네?”
그녀를 보는 그의 마음은 산산조각난다.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자!
하지만…… 이제 겨우 열일곱의 어린 아내는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열일곱 어린 아내 시온과 늑대 명온의 아슬아슬한 신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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