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능 로맨스]
일본 다케쇼보(竹書房) TL 만화잡지에서 매달 절찬리 연재 중인
에로러브노벨 단편 시리즈, 한국 첫 상륙!
아리나의 뒤쪽 돌에 걸쳐져 있던 남자의 손이 슥 하고 어깨를 만졌다.
“앗.”
도망치려 했지만 그 손은 아리나의 어깨를 붙잡아 놓아주지 않았다.
오히려 남자 쪽으로 끌어당겨졌다.
“그, 그만…….”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지 않아요?”
탕 속에서 남자의 손이 아리나의 가슴을 만졌다.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유두를 자극한다.
“싫…….”
아리나는 남자의 몸을 양팔로 밀었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처음 보는 남자에게 안겨, 도망칠 길도 없이 가슴이 매만져지고 있다.
“유두, 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