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부러 미워할 거리를 찾아내는데 지쳐 버렸다. 몸 안에서 두 개의 마음이 치열하게 싸우는 것만큼 더러운 기분이 또 있을까? 그에게 사랑은 조금도 고맙지 않은, 전염병과도 같은 것이었다. 지독한 사랑에 빠져있지만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남자, 준하. 빠져들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사랑이라 미안하다. 염치없이 너를 사랑해서, 네 삶을 고단하게 만들어 버릴까봐 너로부터 멀리 달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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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3/01/15
  • 現在の作品사랑,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