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금장수라고 얕보지 마라. 삼천 리 방방곡곡, 조선 팔도가 내 것이다. 아들만 83명을 낳은 기이한 사내. 소금 한 가마 지고 천하를 누비면서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을 조롱한 사내, 판소리 한마당 같은 질펀한 애정행각이 펼쳐진다! “저 산 봉우리 두 개는 높고 골에는 샘이 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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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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