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짝사랑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동정남, 평범녀, 쾌할발랄녀, 달달물
함께 있으면 누구보다 즐거웠던 두 친구, 우리와 준후.
하지만 절친 모임의 깜짝 결혼 발표에 서로를 달리 보기 시작하는데.
“야, 김준후. 너 나랑 섹스할래?”
친구였던 준후에게 은밀한 부분을 내보이자 흥분감이 고조된다.
부끄럽다는 생각도 잠시, 우리의 허벅지는 점점 더 벌어졌다.
그가 자신의 성기에 혀를 더 깊게 밀어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페니스가 제 안으로 들어오는 건, 대체 어떤 기분일까?
아마도 지금보다 몇 배는 더 좋을 것 같은데.
“……이제 그만 넣어주면 안 될까?”
엉뚱 솔직한 여우리와 오랜 짝사랑 앞에 빠꾸 없는 김준후의
친구끼리 가능한 힐링 섹시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