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궁금합니까? 내 첫 연애가?”
“아니. 뭐. 궁금하다기보다는. 그냥…….”
“첫 연애가 꼭 첫사랑이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네. 뭐 그렇죠. 그렇지만 대부분 처음 하는…….”
“저랑 세인 씨도 처음 하는 거 많았잖아요.”
박물관에선 조용히 해야한다는 원리원칙의 소유자 지훈과 자유롭게 토론하며 즐겨야한다는 세인. 그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될까?
#블랙 안쪽의 모습을 더 좋아하지만 #내 품에 안겨요. 욕조 밖은 춥고, 난 아직 너무 뜨거우니까 #이렇게 짧게 하는 거 싫다고요 #사탕은 빨아도 먹지만 깨물어도 먹죠 #그러면 내가 다가갈 수 있는 곳이 달라져요
작가소개
앤앤케이
사랑은 이성보다는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고 믿는 순진한? 앤앤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