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 : Hot Zone
패트리샤 로즈무어 지음 / 고은희 옮김
매력적인 남자를 만나 데이트 약속을 했지만, 하필 그가 퇴폐업소 사장이라니!
퇴폐업소 결사반대!
사이버 카페를 운영하는 헬렌은 퇴폐업소가
시카고 근교에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가두 행진을 하던 중
매력적인 남자와 만나 데이트 약속을 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가 바로 퇴폐업소의 사장인 루크!
▶ 책 속에서
「자, 이제 당신의 규칙에 대해 말해 봐요」 루크는 와인을 잔에 따르며 말했다. 그녀는 약간 취기가 돌면서 편안한 기분이 되었다.
「데이트 세 번」헬렌은 육체적으로 끌리는 남자들하고만 데이트했다. 규칙은 성적 만족으로 이르는 세 단계를 의미했다.
「그 다음은?」
「그냥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는 거죠」
이게 뭐야, 삼진아웃이라는 얘기잖아.「당신에게 묻고 싶은 건 이 만남을 데이트라고 생각하는 거요, 아니면 단순히 핫 존과 관련한 사실을 알아내려는 목적이오?」루크가 물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