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음 맞는 친구들과 괌 여행을 떠난 장해나 이국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 찰나, 별장 주인의 얼굴을 보는 순간, 소스라치게 놀라고 그의 정체는…… 친구이자 첫 경험 상대인 도바론인데! “명확하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게 뭔데?” “난 널 친구로만 보는 게 아니라는걸. 어떻게 친구로만 봐. 우린 이미 다 본 사인데.” 다 본 사이! 단 한 번의 실수로 잃어버렸던 우정은 묘한 감정으로 되살아나 해나의 마음은 복잡해져만 가는데……. “지금 너한테 남자 없잖아. 최소한 여기 괌에 있는 동안은 온전히 혼자니까. 내가 다가가도 되지 않을까? 허락해 줄 거지?” “아니.” “왜? 두려워?” “뭐, 뭐가?” “나한테 반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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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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