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호일절, 신비의 도둑 신투.
아무도 몰랐다. 강호의 평화를 위해 신투가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
“우리 신투문이 보물을 훔쳐 창고에 쌓아 두려고 존재하는 문파이겠느냐?”
이제 새롭게 신투가 된 사도일이 강호로 나섰다.
강호의 음모와 은원을 신비한 보물과 새로운 무공으로 유쾌하게 풀어 간다.
[작품 공지]
9월 28일 오후 2시 10분경 제공사의 요청으로 150회의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된 내용은 PC에서 다시 해당 회차 보기를 클릭하시거나,
모바일 앱에서는 보관함 리스트에서 해당 회차의 파일만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