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아악…….”
신우가 강하게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세경은 그의 아래에서 달뜬 신음과 함께 연신 뜨거운 숨을 뱉어 냈다.
“천, 천천히…….”
냉혹한 경영자로 키워진 남자, 민태후
사랑 앞에 자존심을 지킬 줄 아는 여자, 하정현
그녀에게만 다정하고 그녀이기에 기꺼이 희생을 감수하는 남자, 태후와
그를 사랑하기에 아픈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여자, 정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서로에게 점점 더 빠져들 수밖에 없는 사랑애(愛) 타다
은여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사랑애(愛) 타다 (개정판)』.